[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명품 수세미로 웃음을 안겼다.
김지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달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지혜는 명품 브랜드 H와 C사의 로고가 새겨진 수세미를 들고 있다. 서울 서초구에 있는 매매가 40억 원대의 90평형 아파트에 사는 김지혜는 넓은 방을 지나 박준형이 있는 다른 방으로 향했다.
이어 김지혜는 발로 거침없이 방문을 열고는 "배달왔습니다. 명품으로 설거지하세요"라며 수세미를 건넸고, 이를 본 박준형은 실소를 터뜨렸다. 이후 김지혜는 "퇴장합니다"라며 다시 발로 문을 닫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침부터 빅 재미 감사해요", "수세미도 명품이다", "발로 문여는 스킬", "수세미도 명품을 선물하는 센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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