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유하나, 리얼한 둘째 출산 경험담 "서점에서 양수 터져서.." by 정유나 기자 2021-07-21 04:00: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하나가 둘째 출산 당시를 회상했다.Advertisement유하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이면.. 2년 전, 목에 탯줄 세 바퀴 감고 있어서 엄마 배 문 열어서 세상의 빛을 처음 마주한 애. 서점에서 양수 터져서 두번째 였는데도 쫄보처럼 긴장 엄청 하고 병원간 애. 둘이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가 전한 생생한 출산 경험담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