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프로 아이돌' 다운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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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는 21일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리는 "진짜 뭐 먹고 예쁜지 좀 알려줘요 꿀돼지 탈출할라니까"라는 한 팬의 질문에 "아보카도깔조네라는 걸 먹었습니다. 어제 냉면 먹고 1kg 뺀 거 다시 쪄서 화나 있는 중..저녁엔 소식해야지"라고 답했다. 170cm에 51kg로 알려진 경리는 마른 몸매에도 끝없는 다이어트로 몸매를 유지 중이다. 경리의 끝없는 자기관리가 엿보인다.
이어 경리는 일상 브이로그를 올려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나도 내 일상 너무 재밌는데 안 봐주면 힘 안나..올리면 많이 봐주시려나. 댓글 많이 남겨주려나. 그럼 한 번 더 생각해봅니다"라며 유튜브 재개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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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리는 현재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6'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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