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애엄마' 배윤정, 아들 육아 많이 힘든가보네 "언제까지 이럴까" by 정유나 기자 2021-07-21 22:30:2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Advertisement배윤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아야만 자고 잠깐이라도 내려놓으면 심하게 우는데..하, 난 어떻게 자라고. 언제까지 이럴까요ㅜㅜ"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이에 앞서 배윤정은 침대에 누워 곤히 잠들어있는 아들의 사진을 올리며 "너무 피곤한데 골드(아들) 잘 때 자야 하는데 왜 잠이 안 오지"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42세에 늦깎이 엄마가 된 배윤정의 육아 고충이 전해진다.Advertisement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