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오늘(22일)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22일 오후 셔누는 몬스타엑스 공식 트위터에 "더위 조심하고 건강 행복 잘챙기세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훈련소에 입소하기 위해 머리를 바짝 깎은 셔누의 모습이 담겼다. 셔누는 머리를 짧게 잘랐음에도 또렷하고 진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셔누는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3주 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병역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셔누를 향해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늘 입소하는 셔누는 훈련소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팬들에 대한 애정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셔누는 현역 복무가 불가능한 상태다. 지난해 7월 좌안 망막박리 진단을 받고 수술을 진행, 현역 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이에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
셔누는 지난 10일 팬카페에 "데뷔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군대에 가야 할 시기가 됐다"며 "그동안 팬분들에게 받은 응원, 사랑은 너무나 큰 것들이었다. 몬스타엑스 활동하며 많은 것들을 느끼고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에 몬스타엑스 기현, 민혁, 형원, 주헌은 셔누를 위해 배웅하며 의리를 지켰다.
shyun@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