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여자 양궁의 막내 안산(20.광주여대)이 예선전 랭킹 라운드에서 72발 합계 680점을 기록하며 지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리나 헤라시멘코(우크라이나)의 기록(673점)을 누르고 새로운 신기록을 작성했다.
안산은 한국 여자양궁대표팀의 막내다. 깜찍한 막내의 활약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도쿄(일본)=최문영기자, 정리=송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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