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 주연의 디즈니 액션 어드벤처 '정글 크루즈'(자움 콜렛 세라 감독,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수입·배급)가 다양한 포맷의 개봉을 확정 짓고, 올여름 극장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아마존 모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액션 어드벤처 '정글 크루즈'가 IMAX, 4DX, 수퍼4D, 돌비시네마, 애트모스까지 다양한 관람 포맷의 상영을 확정 지으며 화려한 볼거리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시야를 꽉 채우는 초대형 스크린과 뛰어난 사운드를 자랑하는 IMAX 포맷은 미지의 세계 아마존을 극장 가득 옮겨올 예정이다. '정글 크루즈'만을 위해 특별 제작된 특수 렌즈가 담아낸 1900년대 아마존의 햇살 가득하고 다채로운 배경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미지의 아마존 월드를 체험할 수 있다. 이어 영화 장면에 맞추어 움직이는 모션시트와 더불어 바람, 빛, 안개, 향기, 진동 등의 다양한 환경 효과를 느낄 수 있는 4D와 수퍼4D 포맷은 디즈니 어트랙션을 모티브로 탄생한 '정글 크루즈'에 최적화된 포맷 중 하나다.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은 마치 직접 드웨인 존슨과 정글 크루즈를 타고 아마존강의 거친 물살을 헤쳐나가는 듯한 생생함을 경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애트모스의 생동감 넘치는 음향의 돌비시네마에서는 라 퀼라호가 거친 아마존강 물살을 헤쳐나가는 생생한 소리부터 언제 덮칠지 모르는 아마존 곳곳의 위험들이 찾아오는 은밀한 소리까지, 영화 속 사운드가 살아 움직이며 스릴 넘치는 아마존 모험에 손에 땀을 쥐게 할 긴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아마존의 생생한 소리까지 담아낸 제작진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장면들은 신비로움을 넘어 경이로운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것이다.
특별 포맷 상영 확정과 함께 공개한 액션 비하인드 영상에는 신비로운 아마존을 배경으로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가 직접 소화한 역동적인 스턴트 연기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드웨인 존슨의 파워 넘치고 쾌감 가득한 액션과 에밀리 블런트의 무모하지만 두려움 없는 액션뿐 아니라, 미지의 세계 아마존을 담아낸 클래스가 다른 거대한 세트까지 담겨 있어 다양한 포맷으로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클래스가 다른 '정글 크루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눈을 뗄 수 없는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로 매 순간 심장 뛰는 짜릿함을 선사할 '프랭크'와 '릴리'의 스릴 넘치는 모험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멀티플렉스 극장 3사의 특별 포맷으로 만날 수 있다.
'정글 크루즈'는 재치 있는 선장 프랭크(드웨인 존슨)와 용감하고 자유분방한 식물 탐험가 릴리(에밀리 블런트)가 신비로운 힘으로 둘러싸인 아마존에서 고대 치유의 나무를 찾기 위해 벌이는 스릴 넘치는 모험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28일 오후 5시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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