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예상치 못했던 저작권료 입금에 크게 기뻐했다.
Advertisement
홍지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나 귀한 돈이 입금되었습니다 !!!!!!!! 우와 저도 저작권 받는 여자예요 ㅎㅎㅎㅎㅎ 아 웃겨. 그래두 받는 건 받는 거잖아요 금액이 중요한건 아니잖아요!!!!! 뜻하지 않게 입금된 돈. 이 귀한 돈으로 뭘 할까요? ㅋㅋㅋ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ㅋㅋㅋㅋㅋㅋ 제가 작사한 '국민여러분', '나를 위해' 많이 들어주세용!!!!!!!!!!!!1일 1곡 ㅋㅋㅋㅋㅋㅋ가즈아. 전 지금 울산으로 달려가는 중입니다 쬐매만 기다려주이소 ???? #저작권 #작사가 #국민여러분 #나를위해 #모닝송"이라는 글과 함께 통장 입금과 잔액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홍지민이 작사·작곡가의 저작권을 관리하는 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에서 받은 저작권료 1,151원이 적혀있다. 홍지민은 소액이지만 자신이 일군 노력의 결실이 조금씩 드러난 것에 큰 의미를 두고 감격해했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2006년 도성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로시, 로라를 두고 있다. 홍지민은 MBN '엄지의 제왕'에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