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이지혜가 운영 중인 딸 태리 양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은 정성들여 태리 맘마도 챙겨주고! 변비가 있어서 태리는 꼭 야채를 먹어야해요ㅠ 시금치가 여름에는 좀 질기다고해서 청경채를 삶아서 잘게 잘라 참기름이랑 소금넣고 무쳤어요. 마무리는 깨 송송. 우리 딸 잘 먹어주니 너무 고맙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을 위해 정성스럽게 만든 유아 식단이 담겨있다. 이지혜는 된장국, 메추리알, 소세지, 청경채무침으로 변비가 있는 태리를 위한 한끼를 완성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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