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요가로 몸 관리하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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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요가하고 왔어요. 확실히 요가 한날은 몸이 더 가벼워지는 것 같고 기분이가 너무 좋네요. 다음주 월요일엔 26주 차 검진하러 병원 가는데, 과연 또 삼둥이 얼마나 컸을지 기대가 됩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요가 밴드로 스트레칭에 집중하고 있다. 장난기 없이 진지한 모습으로 다양한 동작을 소화한다. 유연한 움직임도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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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인공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최근 "출산까지 2개월 정도 남았는데 어떻게 버티죠. 몸무게는 90kg를 향해가고 있습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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