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어머니와 방송을 진행했다.
김영희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아침 일찍 녹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로시퓨의 시밀러룩. 그나저나 없다.. 목이 없다. 이정도면 못 찾는 게 아니라 애초에 목이 없었던 게 맞다"라고 농담했다.
사진에는 어머니와 함께 방송을 출연하는 김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모녀는 서로 똑닮은 붕어빵 외모로 감탄을 안겼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한화 이글스 출신 윤승열과 열애 4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을 알리며 지난 1월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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