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도쿄 올림픽 최연소 선수는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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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12세에 불과한 시리아 여자탁구 대표팀 헨드 자자다. 2009년 1월1일 생이다.
그는 탁구 신동이다. 5세 때 탁구를 시작한 그는 시리아 탁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올림픽 예선을 겸한 서아시아 탁구선수권대회에서 올림픽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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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2세에 불과한 나이에 올림픽 티켓을 거머쥐었다.
아직까지 기량은 세계정상과는 거리가 멀다. 세계랭킹 65위다. 그는 24일 도쿄 체육관 1경기장에서 열린 여자단식 예선 1라운드에서 오스트리아 리우 지아에게 0대4로 완패했다. 불과 22분 만에 한 세트도 얻지 못한 채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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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세트에서는 9-11까지 상대를 몰아치기도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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