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NS윤지가 공복 몸무게를 공개했다.
NS윤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4~55kg에서 시작해서 오늘 아침공복 51.15kg 까지 성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케줄을 위해 대기실에서 준비 중인 NS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NS윤지. 고혹적이면서도 섹시미 가득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 핑크빛 립스틱은 NS윤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화려한 스타일의 원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 중이다.
특히 이때 NS윤지는 쇄골라인이 드러난 의상을 입고 가녀린 쇄골, 잘록한 허리라인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NS윤지는 "확실히 위가 줄어서 어제 치팅밀 분식도 원하는 만큼 못 먹고 2차 치킨은 시켜놓고 먹지도 못함. 역시 소식, 건강식이 답"이라며 "목표치까지 건강히 잘 빼고 정말 유지 잘 하렵니다. .다들 다이어트 잘하고 계시죠"라고 덧붙였다.
최근 NS윤지는 "작년 한창 운동할 때 48kg. 하지만 지금 54kg에서 시작합니다"라면서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한편 NS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로 알려진 비연예인과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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