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민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지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니저의 시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맥주를 마시고 있는 한지민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매니저가 촬영한 사진으로, 더운 날 야외에서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더위를 날려보냈다.
이때 매니저의 촬영 사실을 알고는 얼굴을 살짝 가린 채 맥주를 마시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은 웃음을 안긴다. 또한 카메라를 응시한 채 맥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은 분위기 가득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한지민은 또렷한 눈망울,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는 등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민은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해피 뉴 이어'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