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빈우가 남매를 위해 집에 수영장을 개장했다.
김빈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우리집 베란다 수영장"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 베란다에 설치된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김빈우의 아들과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렵자 김빈우가 아이들을 위해 베란다에 수영장을 설치한 것.
이에 남매는 수영장에서 물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남매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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