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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집 베란다에 설치된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김빈우의 아들과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렵자 김빈우가 아이들을 위해 베란다에 수영장을 설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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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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