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아는 형님' 홍현희가 다이어트에 성공 후 장나라 닮았다는 칭찬에 함박미소를 지었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영철을 대신에 홍현희가 대리 출석했다.
이날 홍현희는 "그래 영철아. 반에 들어왔다. 제발 걱정하지 마라. 미국에서 평생 눌러 앉아라"라면 전화 통화를 하며 등장했다.
멤버들은 "무슨 일이냐"고 놀랐고, 홍현희는 "영철이 대리 출석하러 왔다"고 했다
이때 홍현희는 휴대전화를 치마에 끼운 뒤, "그만큼 살이 빠졌다는 걸 어필하고 싶었다"며 어필했다. 최근 홍현희는 8kg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이수근은 "살 빠지니까 장나라 같다"고 했고, 홍현희는 "최고의 칭찬이다"며 감동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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