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박다솔(25·순천시청)이 도쿄올림픽 동메달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박다솔은 25일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펼쳐진 유도 여자 52㎏급 패자부활전에서 레카 푸프(헝가리)에 절반패 했다. 1차전에서 타치아나 세자르(기니비사우), 2차전에서 나탈리아 쿠쥐티나(러시아올림픽위원회)를 각각 꺾었던 박다솔은 8강에서 아망딘 부차르(프랑스)에게 한판패하면서 패자부활전에 진출, 동메달 도전을 노렸지만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 했다.
박다솔은 경기 시작 1분께 푸프에게 절반을 내줬다. 푸프의 적극적인 운영에 초반 고전했던 박다솔은 이후 계속 기회를 노렸지만, 결국 만회에 실패하면서 경기를 마쳤다.
도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