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은방울꽃 선물을 받고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성유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제겐 너무 의미 있는 은방울 꽃. 너무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팬이 보낸 성유리의 임신을 축하하는 편지와 꽃 선물이 담겨있다. 성유리는 진심이 가득 담긴 팬의 선물에 감동했다.
Advertisement
이어 과거 자신과 현빈이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드라마 '눈의 여왕'의 한 장면을 공개하며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울고 있는 성유리에게 꽃을 건네는 현빈의 모습과 함께 해당 사진에 적혀있는 '이 꽃 꽃말이 뭔 줄 알아?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라는 글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