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신혼의 기쁨을 드러냈다.
27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습 후 집에 오면 기다리는 어묵. 여보님 고마워요"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남편을 위해 준비한 어묵이다. 소소한 배려에도 행복을 느끼는 신혼만의 달콤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아야네와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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