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배윤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서고 싶다. 휴.. 일단 이번 년도는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서 몸 만들고 체력 키워보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윤정이 무대에서 열심히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절친한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끼 쟁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배윤정은 "휴, 지금은 관절이 다 나가버렸다"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또한 앞서 배윤정은 "재율이 만나기전 작년 여름..저때 더 많이 즐길껄"이라며 출산 전, 날씬하던 시절을 추억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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