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무더위에 과했던 발레 열정 "현관에서 동작하다 죽을 뻔" by 정유나 기자 2021-07-28 15:57:2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발레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Advertisement윤혜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 현관 앞에 갖다 놓고 밖에서 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걸 알았음 #땀 한바가지 빼고나면 세상 시원 #오늘 아님 #큰 깨달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윤혜진은 현관에서 우아하게 발레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더운 날씨에도 멈추지 않는 발레를 향한 그녀의 열정에 팬들은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Advertisement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