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의 내조에 고마워했다
이지훈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끝나고 들어오면, 늘 맛있는 거 먹고 내 것까지 챙겨두는 아내의 깊은 사랑.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햄버거가 깔끔하게 접시에 담겨있다. 일 마치고 돌아온 이지훈에게 주기위해 일부러 남겨둔 아야네의 예쁜 마음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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