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166cm·49kg' 몸매 유지 위한 식단 관리..괜히 S라인이 아니야 by 정유나 기자 2021-07-31 09:40: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몸매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양정원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지어터"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정원이 먹고 있는 샐러드가 담겨있다. 필라테스 강사로서 늘 운동 중이며 166cm에 49kg의 늘씬한 몸매를 소유한 양정원이지만,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식단 관리하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한편 양정원은 KBS 엔터테인 유튜브 채널의 웹예능 '근슐랭가이드'에 출연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