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의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한 두 커플과 라마섬 나들이. 분위기 좋고 대화는 끊이지 않고 식사도 맛있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 부부가 홍콩의 지인들과 함께 섬에서 보트를 타며 맛있는 음식을 먹은 모습이 담겨있다. 강수정은 "언니 부부의 보트 초대에 감사. 맛난 디저트에 감사"라고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야외 활동에 약한 우리부부도 어제 너무 즐거웠음"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홍콩 생활을 시작한 강수정은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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