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유하나, 세탁소 실수로 옷에 대왕바늘이.."둘째子 아프다고" by 정유나 기자 2021-07-31 16:16: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하나가 세탁소 사장님의 실수로 큰 일 날 뻔했다.Advertisement유하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헐...둘째 아들 안고 있는데 자꾸 아프대서 왜 그러나 했더니.. 세탁소 사장님이 바늘 놓고 가셨네요..하 답 없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하나는 자신의 옷에 박혀있는 바늘을 빼고 있는 모습. 유하나는 수시로 아들을 안으며 육아 중이기에 자칫하면 큰일이 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유하나는 "바늘도 어지간히 크네. 어쩌면 좋을까"라며 당황스러운 마음을 그대로 드러냈다.Advertisement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