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육아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박슬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착한 아기.. 아픈데도 엄마 말 잘 듣는 거 봐요.. 요 며칠 열이 있었고든요. 휴우.. 지옥 같던 3일을 지내고 오늘은 완전 정상 컨디션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열 때문에 우는 소예를 품에 안고 밤새 간호를 하는 엄마 박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슬기는 소예가 몸을 회복하자 내내 졸였던 마음을 풀고 안도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면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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