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진기주가 MBC 새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출연을 확정했다.
진기주는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가제)(하윤아 극본, 이형민 연출)에 주인공 고슬해 역으로 출연한다.
고슬해는 신비로운 비밀을 간직한, 정의감 넘치는 파출소 순경이다. 형사과를 목표로하며 매사에 열정적인 캐릭터로, 안하무인에 막무가내인 마술사 차차웅(박해진 분)을 길들이며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갈 예정이다.
2015년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진기주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미드나이트' 뿐만 아니라 드라마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이리와 안아줘',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이어 '오! 삼광빌라!'까지 출연했다.
차분히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진기주는 스스로 '진기주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연이어 작품 활동을 하던 진기주는 지난 3월 종영한 '오! 삼광빌라!' 이후 지난 달 티빙과 극장에서 공개됐던 영화 '미드나이트' 홍보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 차기작에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로써 진기주는 차기작을 확정함과 동시에 배우 박해진과 첫 호흡을 맞추게 됐다. 두 사람의 조합은 싹싹하고 인정 넘치는 고슬해와 귀신들을 고용해 마음껏 부리는, 세상 무서울 것 없는 마술사 차차웅이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서늘함을 주는 귀신들과 마술사, 그리고 평범한 파출소 열혈 순경이라는 독특한 캐릭터 설정과 두 사람의 만남부터 인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까지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지금부터, 쇼타임!'은 귀신을 부리는 고용주이자 잘나가는 마술사인 차차웅과 인정 많고, 정의감 넘치는 열혈 여순경 고슬해의 '오리엔탈 판타지 로코'이자 '고스트판 나쁜 녀석들'을 표방한 귀신 공조 수사극이다. 현재 막바지 캐스팅을 진행 중이며, 2022년 상반기,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