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사상 최초 축구 오디션을 개최할 '뭉쳐야 찬다 시즌'의 본 예고편이 팬들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하고 있다.
오는 8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될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는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숨은 축구 실력자를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리며 방송 사상 최초 축구 오디션 개최를 예고하고 있다.
앞서 시즌1에서는 대한민국 축구계 레전드 안정환 감독을 필두로 각 종목에서 정점을 찍은 스포츠 전설들이 뭉쳐 축구를 배우는 좌충우돌한 여정을 그렸다. 그 결과 전국대회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바, 전국 제패라는 한층 더 높은 목표를 바라보는 시즌2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본 예고편 영상은 '뭉쳐야 찬다 시즌2'를 향한 시청자들의 무한한 궁금증을 더 끌어올리고 있다. 영상 속에는 21개월의 대장정이 담긴 시즌1의 장면과 함께 꽃가마를 탄 안정환 감독의 화려한 귀환이 담겨있다. 불변의 창단식 장소였던 중식당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소에서 시작을 알리는 모습이 벌써부터 눈길을 끈다.
여기에 '다시 모인 6인의 전설들'이라는 자막과 함께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스포츠 전설들이 등장, 과연 누가 '어쩌다FC' 호에 승차권을 따냈을지 반가운 주인공들에도 흥미로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시즌2에서는 '어쩌다FC'에 합류할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는 축구 오디션이 개최하는 만큼 영상 속 축구 오디션 현장이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한 손으로 철봉을 오르는 강인함은 물론 묘기에 가까운 드리블로 검증되는 축구 실력 등 범상치 않은 축구 능력자들의 향연이 이어지고 있는 것.
또한 탄성이 그칠 줄 모르는 심사위원들의 모습들 사이 "제가 찾는 선수입니다"라며 마음을 쏙 빼앗긴 코치 이동국의 장면까지 포착, K-리그의 전설 '라이온킹'을 설레게 한 이는 누구일지 첫 방송이 손꼽아 기다려진다.
이처럼 '뭉쳐야 찬다 시즌2'는 시즌1에서 못다 이룬 꿈, 전국 제패를 위해 최정예 군단을 구축하는 감독 안정환, 코치 이동국의 도전을 그리며 시청자들 앞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본 예고편만으로도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예고하고 있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는 이번 주 일요일인 8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