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소영이 집에서 먹는 '집밥'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야채 많이 먹기. 이렇게 먹음 맛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커다란 트레이 안에 가득 양파 아스카라거스, 버섯, 마늘 등을 담아놓고 집게로 퍼담아 먹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늦은 시간 야식을 챙겨 먹기도 하지만 평상시에는 신선한 야채를 먹으며 건강을 관리 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