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과 견인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 지난 밤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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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이어가 찢어지는 바람에 서호랑 렉카차를 타고 집에 갔던 어제"라고 떠올렸다.
이와 함께 양미라는 아들 서호와 견인차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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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차가 신기한 듯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서호 군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갑작스러운 상황 속에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한 양미라는 "주차 중에 생긴 일이라 위험한 상황은 아니었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전해 안도감을 자아냈다.
양미라는 "서호 배려해주신 친절한 기사님 덕분에 안전하게 귀가"라면서 "높은차가 신기한지 내내 휘둥그레한 표정. 우리 추억하나 또 생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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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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