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시영이 몸매 욕심을 보였다.
4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 언제 만들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날씬함을 뽐내고 있는 이시영이 담겼다.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와 레깅스 차림으로 근육 잡힌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헬스장에서 몸만들기에 열중하는 모양새로 또한번 철저한 자기관리를 입증해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 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해 아들 한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에서 소방관 서이경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