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부산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5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가 차암 길다. 그래도 외삼촌 찬스로 노래 부르던 #해운대 백사장 모래놀이 물놀이 실컷 하는 중"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자녀를 케어 중인 모습. 바쁜 일상이지만 핫팬츠에 하늘하늘한 상의로 스타일리시함은 놓치지 않아 눈길을 모은다. 군살 없는 다리와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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