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일본인 아내 아야네에게 고마워 했다.
이지훈은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일 새벽 일찍 라운딩 나간다고 동반자와 같이 드시라며 미리 준비해주시는 센스. 매일매일이 행복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음날 골프 라운딩에 나서는 남편을 위해 복숭아를 깎고 있는 아내 아야네의 손이 담겼다.
이지훈은 자신을 살뜰히 챙겨주는 아야네의 속깊은 마음씨와 정성에 감동과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아야네는 이지훈보다 14세 연하로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혼인신고는 이미 마쳤으며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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