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세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 다이어트 한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와 함께 이세영은 필라테스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기구를 이용해 운동을 하고 있는 이세영. 멀리서도 진지함이 느껴졌다.
이때 레깅스를 입고 한 눈에 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이세영은 다이어트 선언과 함께 "17인치 도전"이라며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최근 이세영은 키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163cm에 현재 공복 43kg! 근데 요즘 살크업 하고 있어서 한끼 먹방 끝내면 45kg"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8월 말 바프"라며 바디프로필 촬영을 예고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현재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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