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문근영, 장어를 이만큼 먹는데도 푹 패인 쇄골 "더 힘내볼게요!" by 이게은 기자 2021-08-08 17:55: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문근영이 푸짐한 밥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8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귄작가님의 깜짝 선물!!! 먹고 힘내서 하고픈 일 맘껏 하라고 튼실한 장어를!!!!!! 맛있게 감사히 먹고 더더더 힘내볼게요^^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음식들을 가득 채운 테이블이 담겼다. 먹음직스러운 차림이 군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문근영의 최근작은 2019년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로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문근영은 최근 셀카로 여전히 날씬하고 물오른 미모를 뽐낸 바 있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