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문근영이 푸짐한 밥상을 공개했다.
8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귄작가님의 깜짝 선물!!! 먹고 힘내서 하고픈 일 맘껏 하라고 튼실한 장어를!!!!!! 맛있게 감사히 먹고 더더더 힘내볼게요^^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음식들을 가득 채운 테이블이 담겼다. 먹음직스러운 차림이 군침을 자아낸다.
한편 문근영의 최근작은 2019년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로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문근영은 최근 셀카로 여전히 날씬하고 물오른 미모를 뽐낸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