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문근영이 푸짐한 밥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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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귄작가님의 깜짝 선물!!! 먹고 힘내서 하고픈 일 맘껏 하라고 튼실한 장어를!!!!!! 맛있게 감사히 먹고 더더더 힘내볼게요^^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음식들을 가득 채운 테이블이 담겼다. 먹음직스러운 차림이 군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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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근영의 최근작은 2019년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로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문근영은 최근 셀카로 여전히 날씬하고 물오른 미모를 뽐낸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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