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리오넬 메시가 변수 없이 유력지들이 보도한 대로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메시가 21년 머문 바르셀로나에 공식적으로 작별인사를 건넨 8일 이후, 카탈루냐 지역지 베테베는 프로그램 '라 포르테리아' 트위트 계정에 출처를 언급하지 않고 "메시와 바르셀로나가 이별 후에 다시 협상하고 있다"고 밝히며 팬들을 '희망고문'했다.
아르헨티나 유력지 '올레'는 10일 오전 '메시가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메시측과 PSG가 완전 합의를 마쳐 몇 시간 안에 공식화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도 비슷한 내용을 전하며 48시간 내에 오피셜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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