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내추럴한 민낯을 공개했다.
정경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안 감았음. 눈곱 있음. 양치 안 함. 다 필요 없고 눈 뜨면 먹기 바쁨"이라며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맨 얼굴을 드러낸 정경미가 두유를 마시면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만보 걷기를 통해 약 7kg 정도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힌 정경미는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듯 홀쭉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김지혜는 "살 빠졌당"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설수현도 "어머 경미 말랐다"며 놀라워하는 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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