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병헌 여동생 이지안이 미스코리아 출신 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로 엊그제만해도 찌는듯한 더위에 골프치기도 무지 힘들었는데,그래도 난 시원한 옷 입고 버텼지~롱~~~ 이제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지나고...무더위를 다 견디고 다시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다가오는걸 느끼게 되는 어느날...시간이 정말 빠르구나...시간아~~멈추어다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지안은 "#찌는듯한더위 #무더위 #입추 #말복 #가을의문턱 #선선한바람 #시간이너무빨라 #시간아멈추어다오 #골프치기좋은날" 등의 해시태그를 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미스코리아 출신 다운 완벽한 몸매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이지안은 프로필상 169cm 장신인 만큼 길고 가는 다리가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