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 아내 인민정이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부터 바빠...오늘도 열일:) 배송도 후다닥"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동성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과일 박스를 들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운영하는 과일 가게 배송을 직접하는 모습으로, 이를 옆에서 지켜본 인민정은 흐뭇한 반응을 보인 모양새다.
한편 김동성과 인민정은 지난 2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하며 연인 사이임을 알렸고, 5월 혼인신고하며 부부가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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