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연하♥' 한예슬, 美서 귀국 후 밀린 집안일하나..."쿠션 말리는 중" by 이게은 기자 2021-08-11 15:39: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예슬이 귀국 후 근황을 공개했다.Advertisement11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쿠션들 햇볕에 말리는 중"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의 자택 마당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있다. 쿠션들이 햇빛을 받기 위해 제각각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한예슬은 한달여 미국 일정을 마치고 지난 9일, 10세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또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희망브리지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