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다이어트 이유에 대한 뜻밖의 해명을 내놨다.
장성규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난 저런 이유로 다이어트한 게 아닌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자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기사 제목이 캡처됐다. 이 기사는 장성규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두고 '성기능 저하 주범 뱃살…단기간에 효과적으로 빼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작성됐다.
이에 장성규는 뜻밖의 다이어트 해명을 내놓게 된 것. 장성규의 웃픈 해명에 작곡가 돈스파이크는 "의도치 않았으나 이 또한 반가운 거 아니고..?"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소아비만이었다는 장성규는 98kg에서 2개월 만에 1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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