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뜨거운 축구 열정을 보였다.
12일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격한 운동이다. 어렵지만 재미있다. 축구"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그의 다리가 담겼는데 멍과 빨간 상처 자국이 보여 눈길을 모았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축구 실력을 키우고 있는 바. 잘하고자 하는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한편 에바 포비엘은 KBS2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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