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이영자와 제이쓴이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출연하는 먹방 유튜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오후 IHQ 신규 예능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MC를 맡은 이영자와 제이쓴이 참석했다.
이영자와 제이쓴은 쏘영, 나름, 만리, 먹갱, 김동은 등 유명 먹방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먹요원'들에 댁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6명의 먹요원들이 정말 여자 강호동 같다. 먹성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제이쓴도 "우리 먹요원들의 호흡이 되게 좋더라. 서로 욕심이 없었고 먹궁합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돈쭐내러 왔습니다'는 코로나19로 인해 생존의 위기에 내몰린 자영업자들을 돕는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자영업자의 가족, 지인의 의뢰를 받아 먹방 크리에이터들이 비밀리에 방문해 사장님이 웃을 때까지 음식을 주문해 매출을 올려주겠다는 계획이다. 19일 목요일 밤 10시 30분 채널 IHQ에서 첫 방송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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