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윤현숙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riday afternoon. 요이 땅. 오늘부터 시작. 오랜만에 풀메이크업 헤어. 내 모습에 낯설다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풀메이크업 후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올해 51세라는 사실이 믿기 힘들 만큼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미국 LA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최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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