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니키리, 새벽에 무슨 일? 의미심장 SNS "상실감은 슬픔이구나" by 이게은 기자 2021-08-13 04:4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사진작가 니키리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Advertisement13일 오전 니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실감은 가졌던 걸 잃어버려서 생기는 슬픔이 아니라 앞으로 가질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슬픔이구나"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은 초점이 흐리게 잡힌 어느 공간으로 심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에 "무슨 일 있으신가요?" 등 니키리를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졌다.Advertisement한편 니키리는 11세 연하 배우 유태오와 2006년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