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사진작가 니키리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13일 오전 니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실감은 가졌던 걸 잃어버려서 생기는 슬픔이 아니라 앞으로 가질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슬픔이구나"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은 초점이 흐리게 잡힌 어느 공간으로 심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무슨 일 있으신가요?" 등 니키리를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니키리는 11세 연하 배우 유태오와 2006년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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