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자녀와 함께 남편을 응원했다.
13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빠가 일등 했으면 좋겠대 ㅋㅋㅋㅋㅋㅋ", "6개월 활동한다더니 무서운 오빠들... 이래도 방송이 된다니"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한유라가 자택에서 KBS2 '뮤직뱅크'를 보며 TV를 촬영한 것으로, 형돈이와대준이의 무대가 전파를 타고 있다. 형돈이와대준이는 정형돈과 데프콘이 결성한 그룹으로, 지난 5월 '봄에 내기엔 늦었고 여름에 내기엔 좀 이른 노래'를 발표했다. 널찍한 공간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춘 자택 거실도 눈에 띈다.
한편 두 사람은 2009년 결혼해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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