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멈췄다.
NC와 SSG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1-2로 지고있던 NC는 3회초 나성범의 투런 홈런으로 3-2로 뒤집었다.
3회말 SSG가 반격에 나섰다. 1사 후 제이미 로맥의 상대 수비 실책 출루, 한유섬과 김강민의 볼넷으로 만루를 만들었다.
박성한이 안타를 치면서 3-3 균형을 맞춘 가운데 김성현이 삼진으로 물러났다.
역전까지는 이뤄지지 않았다. 3회부터 조금씩 쏟아지기 빗줄기가 점차 굵어졌고 오후 8시 33분 중단 결정이 내려졌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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