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에서 리그 11를 업데이트 했다.
리그 11은 새롭게 확장된 최상위 리그로, 대전 후 획득한 누적 스타 포인트에 따라 소속 리그가 결정된다. 스타 포인트 8000점 이상을 획득한 이용자 누구든지 진입이 가능하다. 리그 11에선 누구나 글로벌 최고의 복서를 가리는 마스터 리그 예선전에 진출하며, 리그 11 상자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 '복싱스타'에는 프로토타입, 나노-카본, 아이오닉 등 방어구 6종이 추가됐다. 획득시 상대방의 공격 속도 감소와 더불어 잠재 능력 개방 시 메가펀치 방어력, 회복력 등 다양한 방어 관련 능력 획득이 가능하다. 또 스폰서 시스템이 개편돼 기존의 특별한 스폰서 스킬 외에 장비 성장에 용이한 강화 효율 및 개조 효율이 증가하는 혜택이 추가됐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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