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신동진이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신동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용한테 어린이 얼굴이 보이는구나. 어느새 16개월차 지용이 #아빠와아들 #육아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빠 신동진을 닮아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는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훌쩍 큰 아들의 모습에 신동진은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올해 5t세인 신동진은 2019년 재혼, 지난해 5월 득남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