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진, 54세 늦둥이 아빠의 아들 사랑..“벌써 어린이 얼굴이 보여” by 박아람 기자 2021-08-18 16:28: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신동진이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Advertisement신동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용한테 어린이 얼굴이 보이는구나. 어느새 16개월차 지용이 #아빠와아들 #육아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아빠 신동진을 닮아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는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훌쩍 큰 아들의 모습에 신동진은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Advertisement한편 올해 5t세인 신동진은 2019년 재혼, 지난해 5월 득남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