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여름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최악의 성적을 거둔 아스널은 올 여름 대대적 리빌딩에 나섰다. 누누 타바레스, 알버트 삼비 로콩가에 이어 무려 5000만파운드에 벤 화이트를 영입했다. 여기에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임대해 재미를 봤던 마틴 외데고르 영입에 근접했고,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애런 램스데일 영입도 유력하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있다. 20일(한국시각) 풋볼런던에 따르면 아스널은 여름이적시장 마감에 앞서 최소 두 명 이상의 추가 영입을 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널이 원하는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와 오른쪽 풀백이다.
Advertisement
아스널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과 알렉산더 라카제트의 노쇠화로 최전방이 눈에 띄게 약해졌고, 그간 주전 오른쪽 풀백이었던 엑토르 베예린은 방출이 유력하다. 아스널은 이 포지션 보강을 통해 올 시즌 전혀 다른 아스널을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