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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있다. 20일(한국시각) 풋볼런던에 따르면 아스널은 여름이적시장 마감에 앞서 최소 두 명 이상의 추가 영입을 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널이 원하는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와 오른쪽 풀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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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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